최종 업데이트: 2026년 8월 1일
2025년 9월 12일부터 13일까지 엘체 컨벤션센터에서는 제7회 물 회의 ‘경관, 유산, 환경’이 열렸습니다. 대학, 공공기관, 저명한 전문가들이 참여한 이 국제적 회의에서는 물 관련 과제, 물과 연결된 문화유산, 미래를 위한 지속가능한 해법을 논의했습니다.
S22 Digital은 참가자 등록부터 발표의 기술 운영, 무대 연출, 시청각 조정, 홍보까지 회의의 종합 제작과 실행을 맡아 모든 단계가 완벽하게 진행되도록 했습니다.
높은 학술·과학 수준의 회의
개막일에는 Carles Sanchis Ibor와 Pablo Giménez Font가 참석했으며, 파도바 대학교의 Giovanni Luigi Fontana 교수가 이탈리아 알프스 경관에서 수리 유산과 에너지의 관계를 다룬 기조 강연으로 회의를 열었습니다.
금요일에는 기반시설, 물의 법적·사회경제적 유산, 국토 계획을 주제로 한 세션이 이어졌습니다. 알리칸테대학교, 무르시아대학교, 엘체 미겔 에르난데스대학교, 그라나다대학교와 유럽 기관의 전문가들이 자원 관리, 수리 유산, 자연 기반 해법에 관한 사례를 발표했습니다.
토요일에는 대수층 함양, 물 산업의 재원 조달, 도시 배수 관리, 수자원으로 형성된 문화 경관에 관한 발표가 중심을 이뤘습니다. 국제 사례와 지속가능한 기반시설의 성공 사례도 다뤘으며, 전략 자원이자 공동 유산인 물의 미래에 대한 공동 성찰로 회의를 마무리했습니다.
S22 Digital의 역할
회의의 성공은 학술 콘텐츠의 수준뿐 아니라 S22 Digital이 이끈 기술·운영 실행에서도 비롯됐습니다. 회사는 행사의 과학적 엄정함에 맞춘 무대를 설계하고 콘텐츠 투사를 위한 기술 솔루션을 도입했으며, 국내외 발표자 50여 명이 원활히 참여할 수 있도록 시청각 운영을 총괄했습니다.
또한 S22 Digital은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맡아 언론 보도를 창출하고 물, 문화, 지속가능성의 결합이라는 회의의 가치를 널리 알렸습니다.
결론
엘체 제7회 물 회의는 물의 현재와 미래를 성찰하는 학제 간 대화의 장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S22 Digital의 조직 리더십 덕분에 엘체는 경관, 유산, 환경을 둘러싼 국제 논의의 중심에 섰고, 학계·행정기관·시민사회의 협력도 한층 강화됐습니다.

